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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두리엄마의 계림클럽메드후기(1)
2014-01-17 13:32:56
두리엄마 조회수 8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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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엄마의 계림클럽메드후기(1)

안녕하세요~~

계림클럽메드 다녀온 두리엄마입니다.

두리는 제  강아지이름이구..ㅋ 실제로는 소영엄마입니다!

요기서는 두리엄마로 닉네임을 소개할께요!

 

 

 

클럽메드들어가는길!


클럽메드들어가는 길목이에요. 구이린공항에서 정확하게 50분 걸렸네요.

요 사진은 낮에 외부에 나갔다가 찍은사진이라 낮이지만 실제로는 밤에 도착하니까 차에서 살짝 잠들다 깨면

바로 클럽메드 입성!
 


계림클럽메드 도착후 첫날 밤에는 잘 몰랐는데,

다음날 낮에보니 와우~!!! 끝내주는 경치가 여기저기 있어요.

계림이 죽기전에 가봐야할 여행지 중 하나라고하던데..

그 경치를 리조트안에서 볼 수 있다는게 신기할만큼 리조트는 거대하고 넓은 곳이여써요.

다음에는 부모님 모시고 와도 정말 좋아하실것같아요.



우리같이 젊은 사람들이 아니라고해도, 나이 지긋하신 부모님은 계림의 경치와 함께 휴양즐기시러 오시기에도

정말 좋은 입지조건이였네요.



 

짜잔~~ 리조트안에서 보이는 경관의 일부에요.

정말 너무 거대해서 깜짝놀랐구..사진을 몇 백장 찍은거같은데..ㅎㅎ

핸드폰으로 찍은거라..흔들림이 많네요. 쓸만한 사진 올립니다.

즐거운 여행되도록 도와주신 월드클럽메드에 기부할께요..^^ 더 좋은사진 많으시겠지만 ㅎㅎ



계림 클럽메드는 규모만큼이나 입 딱 벌어지는 경관이 일품이에요.

여기저기 눈만 돌리면 절벽과 높은 산봉우리들, 크기를 가늠하기 힘든 넓은 호수와,

리조트 곳곳이 숲속같기도하고,

잘 정돈된 잔디로 초원같기도하고,

호수 끝자락에 구태여 만들어놓으신 샌디비치 모래는 마치 바닷가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하고,

여기저기 리조트 외부 곳곳에, 건물내부의 엘리베이터까지도

눈만 돌리면 볼수있는 각종 예술조각상, 예술품으로 눈이 호화로운 계림 클럽메드랍니다.




 

 

한낮에는 더우니, 넓은 리조트 경관을 볼때는 언제나 쉽게 부를 수 있는 귀여운 뿡붕이, 카트를 타고 이동해요.

중간중간 내려서 사진도 찍고, 날씨가 좋아 사진은 어디서나 잘 나오네요~



얼굴공개는 어렵지만 경치사진 위주로 드릴께요.

여기 다리위에서 찍은사진도 얼굴이 넘 잘나왔는데.ㅎㅎ 유명인인 관계로..ㅋ



계림은 여기저기 조각품들이 넓은 잔디나 숲속에 즐비해있었어요.

여기가 예술품들을 모태로한 조각공원 이라고하네요.

리조트가 예술공원이라니..쉼 다운 휴식을 눈으로도 취하고 다녀왔답니다.

마음편하게 정화도되고 한국에서의 심란한 일들 모두 정리되는 듯한 기분이였어요.



정말 행운아인지 여행갈때마다 늘 날씨도 도와주네요.

계림의 경치를 눈으로 담으며 수영장 선베드에 누워 선탠을 할때면..

사진에 보이는 경치를 보면서 즐길 수 있었어요.

아마도 바다가 없는대신 바다처럼 넓은 호수와 수십개의 봉우리가 있는 높은 산들을 배경으로

눈여기를 많이 두도록 수영장을 둔것같았어요.

풀바가 있는 메인수영장은 자연수수영장으로 중국에서는 여기가 처음있는 자연수로 된 수영장이라네요.

물이 뭐 더 좋다니까 ㅋㅋ 그래서그런가 수영을 해도 물이 더러우면 찝찝할텐데 뭐 그런건 없었던거같네요.

경치가 좋은 수영장은 이름은 모르겠고,, 호마빌딩 뒷쪽에 위치한 수영장이였어요.

메인수영장보다는 조금 더 작지만 선베드에 누워서 감상하는 경치는 끝내주던걸요.
 

어린이 키즈풀이 함께 있어서 애들도 보면서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어 전 이곳이 더 끌렸어요.

수영장은 다음후기편에 또 설명드릴께요.

클럽메드는 경치만 좋아도 안되지요~

물론 즐길거리도 외부관광도 다른 클럽메드만큼이나 빵빵했어요.



개인적으로 중국여행은 별로 선호하진않았는데..

제 고정관념을 깨버린 곳이기도해요.

절대 지루하지않았구요. G.O들도 친절했구요~

하우스키퍼같은 직원들은 중국어밖에 못해서 약간 언어소통에는 거시기했지만,

리조트에 한국인 go나 다양한 국적의 go들이 있어서 불편한점 없이 만족한 여행이였답니다.



무엇보다도 저희 소영이를 이쁘게 챙겨주구 친절하게 잘 봐주던 키즈클럽 go들이 제일 만점을 주고싶네요.

혹시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추천해주고싶네요.

리조트로 여행은 제 개인감정이나 시기에따라 사람들마다 느끼는 감정은 다 다르겠지만,

전 긍정적인 마음으로 여행이니만큼 모든것에 적극적으로 즐기고 친하게 지내며 리조트 곳곳을 뛰어다녔더니,

다녀와서도 너무 잘 다녀온것같은,,,이 뿌듯함 ^^



여행후기로 추천해 드리고싶었는데 아뉘, 후기올리면 선물 ㅋㅋ 도 주신다니

최선을 다해 남겨봅니다..헤헤
 


그럼 긴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2014 새해 복 쏠께요.

좋은하루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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