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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빈탄 클럽메드 후기2
2014-06-16 15:20:28
해피트리 조회수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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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에 가는길에 그물해먹이 몇개 걸려있어 누워보기


오늘은 공중그네 서커스 타보기

술마셔도 안되고 가족과 함께 하는시간을 11시반에서 12시 사이만 가능하고

옷이 젖어도 안된다. 우리 셋 도전!!


울아들 겁없이 올라가는군. 미니클럽 하루 갔었는데 두번 타봤다며 진짜 재밌다고 젤먼저 올라간다.



재밌다고 어찌나 좋아하던지..겁이 없는 아드님..

저렇게 봉을 타고 내려오는데 난 저게 힘들었다..

타는것보다 내려오는게 좀 힘들었다.


도전!! 무섭긴한테 옆에 안전줄을 달고 다니 탈만함..



 

빈탄의 풀은 1.7부터 1.2까지 수심이 꽤 깊은편..수영좀 한다고 뭣도 모르고 들어갔다가 발이 바닥에

안닿아서 깜놀~~

애들은 깊어도 그게 더 재밌는게 하루종일 저러고 논다.


지금은 11시 아쿠아로빅 타임~~

저 아프리카에서 온 지오. 알록딸록한 가발을 매일 바꿔가며 나온다.


저기보이는 곳이 바닷가에서 젤 가까운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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