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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빈탄 클럽메드 후기4
2014-06-16 20:55:09
해피트리 조회수 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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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테라스레스토랑이 저녁스페셜이 없어 마지막날 월요일은 아침 8시부터 한번 먹어봐야겠기에

예약하고 저녁먹으러 완전무장하고갔다..여긴 모기가 많아서 ㅠㅠ

모기 시러. .


 

여러가지 골고루 시켰다.

치킨.연어.스테이크..

랍스타 나오는줄 알고 갔는데 랍스타는 5만원 추가요금을 내고 미리 예약하는거란다.ㅡ.ㅡ

아쉬웠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밤에 예약하고 와볼만한 레스토랑이였다.


 


 


 

조금 아쉬운마음에 워터풀레스토랑에 들렸는데 CC지오가 아주 반갑게 어디갔었냐며 합석을 해서 또

저녁을 먹었다..오 배가 터지는줄~

여행다녀와서 1키로 넘게 쪘다..헉.

여자 지오들중 젤로 친절하고 이쁜 CC. .우리애들도 너무 좋아한 지오..

담에 다른 클메가서도 또 만날수 있길~~바래용~~~


 

클럽메드의 밤~~

오늘은 로드 마켓데이~~~


손과 얼굴에 페이스페인팅도 하고~

쇼도 보고~~


미니클럽 담담 지오 싸이먼 지오~~젤어린 지오란다.. 우리아들 영어닉네임이랑  똑같다고 좋아했다.

승현인 페이스페인팅중~ 젤처음 클럽메드버스를 타고 리조트에 도착했을때 우리를 아주 열렬히 환호해주던

MIN지오. . 열심히 아들 얼굴에 그림그리기중~


 

추장이 되어버린 승현군~~

얼굴도 현지인처럼 까맣게 타버리고 그림까지 그려주니 딱  인디언 추장 아들같다..ㅋㅋ


 

세로 사진 돌리기 편집이 안되는군요..못찾는건가..ㅜㅜ


 


 


즐거운 클럽메드의 밤~~~늦은 10시넘어까지 우리나라 시간으로 2시간 늦으리 12시반까지 이러고 놀았다..

눈이 반은 풀렸네..ㅋ

남편이 주로 사진을 찍어줘서 자기 사진은 없다며 자기사진도 올려달라고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아들과 커플티입고..워터풀레스토랑에서..

20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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