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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8월초 계림 여행
2015-09-28 07:48:30
도치엄마 조회수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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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아빠의 팔순을 기념하여 부모님과 우리 남매들의 가족들이 모두 총 출동하여 계림클메로 여행을 갔습니다.

총 12명.  대 부대가 이동했죠.

아이들이 학생이라서 방학 기간으로 하다보니 8월 초에 가게 되었어요.

가기전에 검색해본 계림의 날씨는 매우 부정적이었어요.  매우 덥고, 계속 비 내리고.

"클메 안에만 있어도 재미있어!!"  라고 생각하며 들떠서 도착한 계림.



예보와는 달리 여행 내내 햇빛 쨍쨍, 하늘 화창!   정말 환상적인 날씨였어요.

물론 더웠고 습했지만,

골프 카트같이 생긴 "버기"를 이용하여 이동하니 별로 힘들지 않았고,

모든 활동 장소에 정수기가 설치되어있고, 또 오후에는 들고 다닐 수 있게 곳곳에서 생수가 제공되어서 좋았구요,

앉거나 드러 누워서 쉴 공간도 많았어요.

실내도 적당히 에어콘이 가동되어서 쾌적한 수준이었어요. 

어떤 후기에서 에어컨때문에 춥다는 이야기를 읽어서 긴팔, 긴 바지를 준비했지만, 전혀 필요치 않았어요.

 

"한국인의 밤" 칵테일 파티도 해주시고, 외부 관광에도 한국인 GO분이 따라와서 안내해주시고

참 많이 챙겨주셔서 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실내 수영, 야외 수영, 양궁, 베드민턴, 미니 축구, 실제 암벽 등반, 산악자전거로 야외 살짝 돌아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여럿이서 함께해서 더욱 즐겁고 재미있었고

마지막 날, 팔순의 아버지를 위하여 늦은 체크아웃 등 여러모로 많이 배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기에서 일하시는 한국 GO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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