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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2015년 11월 푸켓 신혼여행 후기 2탄 - 자연친화적인 곳 / 스노클링
2015-12-02 23:11:58
밍짱 조회수 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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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스노클링을 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한국인의 필쑤품 래쉬가드와 모자와 선그라스)를 하고

메인바에가서 맛난 밥을 먹는데, 새들과 함께 식사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먹다 흘린 것들을 주워먹으려고 기웃기웃

그리고 밤에 되면 귀여운(?) 도마뱀도 보이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오후에는 나뭇잎에 대빵큰 왕 달팽이도 보았다.

나뭇잎 크기만큼 큰 달팽이다 ㅋㅋ 저렇게 큰 나뭇잎을 먹어서 저렇게 큰 달팽이가 탄생한건지 ㅋㅋㅋ

그리고 스노클링을 신청하러 갔는데, 수영 test를 한단다..헐-_-

수영은 해도 숨을 못쉬는 나는 스노클링은 여기 오기전에 몇 번 해봤는데..ㅎ.ㅎ

어쨋든 라이프 가드에게 2m가 넘는 다리가 안닿는 곳에서 수영할순없다!!! 근데 나 스노클링해봤다!!! 그땐 구명조끼가 있지 않느냐!!

라는 주장의 결과 ㅋㅋ 우리는 다리가 닿는 곳에서 수영 test를 했고, 샤워 가운을 들고 스노클링을 하러 고고!!

버스를 타고 찰롱 부두가서 거기서 산호섬가는 스피드 보트를 타는데!!!

역시. 배멀미를 방지하기 위해 GO가 준 약을 먹기를 참 잘했다 ㅋㅋ

도착해서 물고기를 참 많이 봤다 ㅋㅋ 식빵을 뿌리니 2일 전 라차섬에서 스노클링할 때보다 많은 물고기들이

배주변으로 왔고, 그렇게 실컷하고 돌아오니 1시..ㅎㅎ

피곤했는데 밥먹고 낮잠 쿨쿨~*

 

저녁 7시엔 추다레스토랑 예약했으니, 그때까지 머하지~*

4시부터 양궁하니 양궁을 해야겠구나~~!!!!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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