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 고객센터< 여행후기

여행후기 2015년 12월 체러팅 여행후기1
2015-12-27 14:02:12
해피썬 조회수 1544
신고

가끔 시간내어 비행기 타던 나에게..

어느날 같이 일하는 다른업체 분이 클럽메드를 알려주었죠.

그때는 클럽메드가 뭔지도 몰랐지만, 모르는척 하기싫어서

이름만 들어도 비쌀것같은 이 곳은 비싸서 안간다는 그런 드립을 치고.. ㅋㅋㅋ

검색 들어갑니다... ㅎㅎㅎ

결국 저는 친구를 꼬셔서 얼리버드로 말레이시아 체러팅을 예약하게 됩니다.

 

출국하고 비행기 환승에 체러팅 이동시간까지... 밤 9시가 넘어서 도착했죠.

우릴 반겨주는 GO들. 늦은시간이어, 간단히 설명을 하고 레스토랑 close 하기 전 식사부터 하라고..

배고프면 이성을 잃는 저로써는 너무 감사했었죠.ㅋㅋ

 




 

시간이 늦어, 음식이 없는 것도 있었지만, 일단, 뷔페이면서 요리를 이렇게 주는 곳은 오랫만이라..

정말 첨엔 이것저것 담으려고 하다가, 요리로 주는 메뉴들을 마구마구 받아왔어요. ㅎㅎ

오리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다양하게 요리로 가져다 먹을수 있는 체러팅.

오자마자 클럽메드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_____^

 

 

 

묻고답하기 공지사항 온라인예약 카드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