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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2015년 12월 체러팅 여행후기2
2015-12-27 14:19:48
해피썬 조회수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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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러팅 도착날 쇼핑한 짐이 너무 많아 삭신이 쑤시고 난리가 났지만,

절대 가만히 있을수 없죠. 담당GO분과 미팅이 10시에 있어, 리조트 설명을 듣고,

우리는 우리대로 놀았습니다... -_-;;

 


 

 

날이 밝아진 다음 본 체러팅은 너무 아름다웠어요.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숲속에 와있는 느낌 하며, 메인 무대까지 가면서 본 평화로운 풀은 정말 너무 평화로웠어요.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오기 직전 입술이 두군데나 부르튼 나는.. 정말 한이 맺힐....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왜하필 입술이...ㅠㅠ

마지막 사진에 있는 저 비치의자를 보면서, 꼭 저기에 누워 음악을 들으며 멍때리리라... 하고 마음을 먹었어요 ㅎㅎ

업무에 치이다가 이런 곳에 가니 정말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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