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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푸켓>클럽메드 후기 2
2016-06-09 19:50:12
곰곰이맘 조회수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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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는 가장 인상깊었던 요가, 빗속의 수영, 미니클럽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2편에서는 클럽메드 존재의 이유GO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클럽메드는 푸켓 도착부터 시작하여 공항에 다시 갈 때까지 뒤에서 나를 잘 보살펴 주고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더군요.

그 중심에는 당연히 GO들이 있습니다.

이 젊고, 에너지와 웃음이 넘치는 각국의 청년들이 클럽메드가 단순히 리조트가 아니라

여행객과 자신들을 친구로 만들어주는 강력한 힘이라는 것. 가보면 누구나 느끼게 될 것입니다.

심심할 틈을 주지 않는 그들과 함께. 아쿠아짐, 워터발리볼, 워터 베스킷볼에 주저말고 참가하세요.

저녁에 괜히 나가서 게이쇼 보지 마시고 낮에 연습하던 친구들이 소화해 내는 완벽한 서커스와 다양한 공연들을 보세요.

살을 부대끼며 친구가 되는 순간, 이 여행은 더욱 즐거워집니다.

같이 하이파이브하고, 사진찍고,밥먹고, 몇일 지나면 얼굴들이 익어 서로 인사를 주고받게 됩니다.

저는 가장 감명깊었던것이 서커스 후  식당의 쉐프는 물론 서빙하던 모든이가 나와 한명씩 인사하고

이때 모든 사람들이 들고 있던 수건을 흔들고 환호성과 박수를 아끼지 않던 순간입니다.

클럽메드엔 종업원도 손님도 없고 그냥 다 친구라는 느낌..

너무나 새롭고 찡했답니다.

꼭 느껴보세요. 그곳의 GO들이 보고싶어 다음 여행을 준비하시게 될꺼예요.

( 참, 저는 우기에 여행을 해서 리조트 밖의 활동은 못했네요. 월드클럽메드 담당자님께서는 피피섬 투어를 추천해주셨는데, 우기라 배가 안뜬다고 하더라구요. 단, 본드섬은 큰 배라 가능하다고 하니 6월에 여행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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