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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푸켓> 클럽메드 후기 3
2016-06-09 20:13:39
곰곰이맘 조회수 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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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서는 리조트 앞에 있는 카타비치와 리조트 바깥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메인풀에서 지오들과 함께 하는 것이 쑥스럽고 유치하다 싶으면 리조트 밖의 카타비치에서 파도타기를 즐겨보세요.

푸켓의 3대 비치라고 하는데 그중 가장 작은 해안이라고 합니다.

1KM정도의 작은 해안인데 외국인들이 많이 있구요. 그야먈로 망중한을 즐기기 딱 좋은 장소입니다.

그리고 푸켓오면 꼭 가볼 곳으로 빠통비치나 올드푸켓 이라고하는데 저는 빠통을 가봤어요.

빠통비치. 빠통비치 해서 가봤는데, 굳이 택시비 3만원을 들여 그곳까지 가서 쇼핑 할 건 아닌거 같아요.

마트가격이 리조트 앞 가게들보다 비싸구요. 길거리 음식은 싼 맛에 먹는건데 택시비 생각하면 리조트 밖에서 하는 것이..ㅎ

그래도 수박주스, 망고주스도 맛있고, 각종 꼬치들도 맛있어요. 하지만 시장같은 곳에서 망고와 망고스틴 사서 실컷 드셔보는 것 추천이요.

리조트 밖에 나오면 굳이 빠통비치를 가지 않아도 야시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어요.

리조앞 가게들은 낮에는 장사들을 잘 안하는 것같더라구요. 괜히 더운데 나갔다가 힘만 뺐는데, 5시 이후 길거리에 활기가 넘치더라구요.

저는 못해봤는데 오토바이 대여를 많이 하니 연인들이라면 오토바이를 타고 카타를 출발해 까롱비치와 빠통비치까지 드라이브를 하면 멋질것 같더군요.

그리고 태국이 맛사지를 빼 놓을 수 없는데. 저는 가기전에 블로그에서 리조트 앞  묵이라는 맛사지샵을 추천 받아 갔는데

전에 중국에서 받은것 보다는 좀 못했던거 같아요. 약간 영혼 없는 맛사지랄까? 저와 딸은 발 맛사지를, 신랑은 아로마 맛사지를 했는데

둘다 좀...ㅋ 기대하지 마시고 기념삼아 해보시는 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카톡으로 월드클럽 담당자님께 추천받아 가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제가 환전소 여쭤봤더니 사진으로 답변 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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