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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산야방문기(6/22~6/26) - 1탄
2016-07-01 13:41:47
미시머니 조회수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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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일 대한한공 KE9169 전세기 편으로 21:05시 출발 대한항공 출발이신분들은 3층 출국장 들어서자마자 A구역이라 바로 내리면 됩니다.

대가족 15명(시아버님86살, 시어머니82, 큰누나부부60세, 작은누나부부와 대학생딸, 도련님부부와 5살딸, 마지막으로 저희가족5명-부부,

대학생딸2명,7살아들) 총 15명입니다

우리는 15명이라 첫번째 1-18A 구역(단체에서 14~16번에서 티켓팅을 했다. 좌석을 배정받고 바로옆에서 단체수화물을 붙이고 마일리지도 적립

완료.(미리15명 이름/여권번호/주민번호/마일리지번호 정리해둠)

.(단체하는 곳 A14~16에서 체크인 하고 짐부치고 했습니다)

 

     

 

 

기내식이 늦게 나와 요시간에 김밥을 미리 사가지고 와서 간단히 때우고~

체크인하고 짐부치고 다음은 로밍~ 사람이 많다보니 로밍시간도 ㅠ.ㅠ 어쿠나~~

로밍은 3층에서 바로되는데..포켓와이파이는 1층 입국장 에서 한참을 걸어가야..

이리저리 뛰어댕기다 지침.. 그래도 면세점 쇼핑 기운은 남겨두고..낑낑

휠체어 서비스도 확인하고 80세두분,아이두명,내가 가지고 있는 출입국우대카드 패스트 트랙패스 로 15명이

전용통로로 나갈 수 있었다.(한사람당 3명까지 가능) 짐부칠때 신청하면 패스트트랙 쪽지를 준다.

대한항공은 20번 게이트였음. 가다 20번이 없어져서..가슴쿵.. 가다 에스컬레이터로 한층 더 내려간다.

5시에 도착해서 여튼 들어가니 7시30분 게이트를 확인하고 8시45분 탑승~ 면세점 쇼핑 고고~~

예정되고 출발~ 음료서비스 나오고, 애들밥 나오고, 기내식나오고..먹고 나니 비행기 불끄고 취침..ㅋㅋㅋ

제가 추위를 타서 그런지 비행기 안이 추움. 긴바지 입고, 담요덥고.. 그래도 춥다..

 

공항에 도착해 민지오 마중~ 클럽메드 차량이동 타고 가는동안 간략히 설명, 다음날 대표자 10시미팅 취침~~

밤새비내리는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잠을 설쳤다. 내일 계속 비가오면 어쩌나.. 걱정하면서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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