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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산야방문기 (6/22-6/26) - 3탄
2016-07-06 11:21:43
미시머니 조회수 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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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신청하지 못한 코스요리를 먹기위해 8시50분부터 대기...

저녁코스요리15명신청완료-호박스프/해물샐러드or오리셀러드 택1/비프스테이크or리조뜨/푸딩or과일

장소는 키즈까페를 지나 디어바 2층..

매일 뷔페에서 먹다보니 덥기도 하고, 왔다갔다 힘들기도 한데 모처럼 갖다주시는 밥먹으니 편하고 좋아요

1층식당 뷔페보다 조용하고 한적하고 시원합니다.

참고로 리조뜨는 우리가 흔히 아는 리조뜨가 아님...큰새우 두마리랑 하얀치즈에 밥비벼놓은맛^^;;

그래도 새우는 맛있다, 해물샐러드도 해물과 캉크랩이조금 나옴.

푸딩도 분위기는 계란찜~ 맛은 호박+고구마 합친맛.

,저희는 목.금 이 코스요리 였고, 매일 요리가 변경되니 확인하고 신청.

아침10시에 일부는 자전거투어에 나섰고 너무 경치가 멋있어서 자전거 좋아하시면 ok

남편은 거구의 몸으로 오랜만에 자전거투어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 힘들어하심.. 사이클이라 엉덩이도 아프다함.

 





저와 아이들은 윈드서핑 도전 10시30분 모래밭에서 강습을 받고 바다로 고고~~

바다 안쪽은 생각보다 시원해요~

대학생 아이들은 몇번도전하다 계속 떨어져서 포기~ 엄마인 나는 무서워서 못할꺼 같았는데 용기를 내서 도전!

3번올라갔다 떨어지니.. 탈진...다리에 너무 힘을 줬는지 아이들은 팔이 아프다 하고 전..다리..후들후들...

한번에 한다는게 어렵네요..깃도 세우지 못하고 파도에 중심잡기도 힘들어 깃세우다 앞으로 풍덩 뒤로 풍덩..ㅜㅜ

그래도 좋은경험해본거 같아요

오늘은 넘 피곤해 식사 후 방으로 고고~오늘의 쇼는 댄스파티라는데 무대총감독 언니가 주인공 어제도..오늘도..

혹시 내일도 일까...ㅎㅎㅎ

노는것도 체력이 좋아야 잘논다 .한국에서 체력단력 하고 오시길..

부모님, 아이들 음식 챙기려 왔다갔다 지친다.. 최대한 음식과 가까운곳으로 앉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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