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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산야방문기(6/22-6/26) - 4탄
2016-07-06 11:23:07
미시머니 조회수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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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입니다. 막상갈려니 대학생딸들은 이틀만 더 있다 갔음 좋겠다 합니다.

저도 오늘쯤 되니 산야에 몸과 마음이 산야프로그램에 적응이 되네요 이틀이 눈깜짝할새 지나갑니다.

마직막날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케리비안베이 하루 왔다 생각하고 놀았습니다.

11시전에 모든짐을 1박 추가한 호실로 사람과 모든짐과 케리어를 이동시키고 키는 반납했습니다.

참고로 저희객실은 3동2층이었는데 처음에는 로비바와 같은 층이라 너무 낮은층을 주셔서 속상했는데 나름 장단점이 있네요

뷰는 포기~ 대신 밥먹고, 로비바, 수영장으로 나가기에는 편해서 좋았습니다.

새벽내 비가오더니 아침에 흐리더니 오전내내 비가내려요. 비가와도 수영하는 몇몇사람들이 있어요

그동안 해보지 못한 아침에 공중그네(물에젖은복장은안됨)와 양궁을 할려고했는데 할 수 가 없어 로비바에서

아이스라떼를 마시며 수다한판~ 남자들은 포켓볼(로비바에서 50위안내고 요청하면됨)

 

점심식사를 하고 나니 해가 나와 수영장으로 고고~

미끄럼도 타고, 유수풀도 한바퀴돌고 중간 지오들이 수영장내에서 게임도 같이 참여하고 아빠한테 아들은 맡기고

꿀깥은 낮잠~ 피로가 좀 풀리네요...식구들이 많아 아이들은 객실에서 씻기고 저와 동서는 사우나에서 씻었는데

들어가니 수건은 주는데 락카가 안열림. 키를 안준건지..안받아 간건지...

사우나실이라 클커라 생각했는데 사우나는 운영 안하고, 오픈된샤워실1개, 유리문샤워실2개,

샴푸,바디샴푸,린스는 있으나 가져간샴푸,린스,비누사용함. 거품이 잘 안나고 팍팍 안나옴

드라이기, 바디로션은 사우나에 비치됨.

다같이 저녁식사 후 오늘의 쇼는 실내에서~ 볼륨바인가...3일중 오늘 쇼가 젤 볼만했음. 약간의 코미디가 가미된 쇼인데

관중들을 초대해서 같이 즐기는 코미디쇼^^ 재밌었다.

쇼가 끝나고 로비바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딸들과 마시며 담소~ 아직도 체크아웃시간은 멀었기에..시간떼우기

객실에 가니 아이들은 모두 취침, 밤10시에 객실앞에 짐을 두면 리셉션으로 짐 이동해주심.

그동안에 가족들과 밀린얘기를 나누며 쉼~

11시30분.. 객실을 나와 로비바에서 단체사진 한방~ 낮에 찍어야 하는데 낮에는 왜케 다같이 모이기가 힘든지...

 

짐을 확인하고 민지오님과 15분 공항이동. 가는동안 간략히 설명해 주심

공항 들어서자마자 줄을 서야한다. 여권과 본인확인들어가면 대한항공과 티웨이 항공 티켓과 짐을 같이함.

대한항공 줄이 길어 티웨이에 서도 된다하여 그쪽으로 하다 더 늦어짐...

여권도장찍고 짐검사~ 비행기 탑승까지 대기..

그래도 안은 바깥보다는 좋음. 대기하기까지 의자도 많고...화장실도 바로 앞에있고..^^;;

동네마트보다 작은 면세점이 있는데 푸싱제마트에서 샀던 제품들이 몇개는 있음

코코아커피,코코아가루등. 가격도 별차이 없는거 같다. 사신게 없다면 마지막 살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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