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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산야방문기(6/22-6/26) - 5탄
2016-07-06 11:23:44
미시머니 조회수 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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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탑승. 바로취침~~

한국시간5시.. 비행기에서 불을킨다..왜? 아침먹으라고....

밖을 내다보니 장관이다~ 구름위로 해가 뜨면서 아래가 눈에 덮힌거 같기도 하고..너무 멋있었다.

아들은 계속재우고 저는 쌀죽, 남편은 오물렛.. 그렇게 먹었는데도.. 들어가더군요..ㅎㅎㅎ

공항도착 7시.. 포켓와이파이 반납하고 집으로 고고~~

집에도착하니..허거덕... 아파트 현관문이 살짝열려있음..ㅠ.ㅠ 에고..다행이 없어진건 없음..

얼마나 좋았음 출발할때 문도 제대로 안닫고...ㅋㅋㅋ

도착하자마자 짐도 못풀고 기절하다 오후 4시쯤 되니 정신돌아옴

새벽비행기는 역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또 가자고 하면 갑니다. 고고~~

 



 

덥고 습한 날씨였지만 출발하기전부터 하이난 기상청 날씨(번개를동반한비) 에 걱정을 많이했지만 마지막 토요일 오전에만 비가내리고 나머지는 햇볕은쨍쨍 너무 좋은날씨였습니다.
 
있는동안 새벽내내 비가내려서 아침에 비가 오면 어쩔까 걱정했는데 새벽에만 비가내리고 거의 모든 날은 괜찮았습니다.
15명(86세 아버님부터~5세아이까지) 모두모두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아프지않고 다녀와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첫날은 출국하고 하느라 기운을 따 쏟아서 쉬었구요 프로그램안내받고 적응하느라 첫날은 가고 다른분들은 수영장 고고~~ 어머님과 형님들은 아쿠아로빅,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사과+수박 쥬스를 마시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둘째날은 딸들과 윈드서핑 도전!! 깃세우다 앞으로 퐁당 뒤로 퐁당 비록 실패했지만 좋은경험이었습니다. 이날도 어머님과 형님은 아쿠아로빅, 아이들은 키즈클럽에 남자분들은 아침에 하이킹~ 주변전경이 너무 좋아 즐거웠다고 합니다.
마직막날은 오전에 양궁과, 공중그네 도전할려 했으나 오전내내 비가내려 하지 못했습니다. 점심먹고 날씨가 개서 수영장에서 하는 게임을 하고 저녁에 관객과 함께하는 코미디쇼가 재밌었습니다. 3일쇼중에 젤 재미있었어요^^

 

여행은 돌아와서 다소 피곤하지만 여행의 추억을 힘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화이팅해요!!

한국에 오니 왜케 시원해요~~ㅎㅎㅎ 이번 여름은 거뜬히 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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