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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계림후기 1
2016-09-23 14:43:59
예준윤서맘 조회수 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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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추석연휴기간에 월드클럽메드 계림
3박5일일정(시어머님 칠순기념)으로 다녀왔다.
15명 대가족여행이라 올해초부터 예약,준비한 여행이다.

우기(5~8월)를 피해 간거라 날씨도 화창하고
낮에는 더워서 야외물놀이하기도 딱 좋았다.
 


우리 둘째가 13개월이라 비행기에서 잘 있어줄지가 제일 걱정이였다.
울고불고 했지만 밤비행기라 그래도 생각보단 좀 나았다.
 
아시아나를 이용.
갈때 : 한국 출발 오후8시반(4시간정도 걸림)
올때 : 계림 출발 새벽12시반(3시간정도 걸림)
 
계림과 우리나라 시차는 1시간. 우리나라보다 1시간 늦다.
 


베시넷을 이용하려면 엄마랑 아기만 일행과 떨어져 좌석배치가 된다고
예약할때부터 그래서 걱정 좀 했는데,
다행히 우리 네가족은 맨앞자리로 배정되어
아기를 안고 베시넷에 눕힐때 편했다.
베시넷 이용은 75센치이하 15키로이하만 가능하다.
 
갈때 : 첫째키즈밀-오므라이스&소세지, 둘째토들러밀 신청했고
올때 : 첫째키즈밀, 둘째베이비밀 신청했다.
구성이 토들러밀이 더 나았지만
밥은 밤비행기라 먹질않았음;;
유제품은 반입이 안된데서 쥬스랑 거버이유식만 챙겨 내렸다 ㅋ

그리고 계림이라 그런지 비행기안은 연세 있으신분이 대부분이다.
본의아니게 애가 울어서 다들 주무시는데 매우 죄송했다 ㅜ



 
 
 
 
 
도착하니 설리GO가 마중 나왔고
손목에 초록팔찌를 다 채워준다. 어린이는 모두 노란팔찌.
이건 밥줄이다. 또 한국인이란 표시다.
클럽메드 안을 돌아다니면
팔찌를 보고 GO들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넨다.

클럽메드는 계림공항에서 약50분~1시간 버스를 타고
공사중인 비포장길 같은 엉망진창길을 가야 클럽메드가 나온다.
 
 
 
 
 
 
 
 

 

도착하면 바로 빨간 카펫,,빨간쇼파,,빨간장식,

온통 빨간 리셉션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물수건과 시원한 차를 준다.

피곤하고 지쳤는데 환영받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숙소는 코트야드였다.
테마숙소인 호마도 있는데 거긴 더 비싼듯;;
 
 
 
 
밤에 도착한탓에 바로 숙소로 갔고,
다음날 아침 10시반에 리셉션에서 설리GO가
프로그램등 이용방법등 외부관광등을 설명해줬다.

우리나라 GO는 4명 있다는데
제이슨 지누 단비 설리
애들 챙기느라
그들과 그닥 어울리질 못했다ㅎ;

 

 

 

 

 
 
 
 
리셉션에서 보이는 바깥풍경
 
오른쪽은 숙소 코트야드, 클럽하우스, 젠풀 등등으로 가는길
 
왼쪽은 휘트니스센터(실내풀), 야외풀, 아뜰리에, 키즈클럽 등등으로 가는길
 
 
 
 
 
 
 
리셉션에서 식당과 바가 있는 아뜰리에 가는길이다.
아뜰리에 앞엔 메인야외풀장이 있다.
 
 
 
첫날은 밤이라 잘 안보였지만
다음날 돌아다니니 조각 조형물도 많고 엄청 넓었다.
버기가 곳곳에 돌아다니는데 그거 잡아타고 다녀야 좀 덜덥고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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