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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계림후기 4
2016-09-23 14:47:11
예준윤서맘 조회수 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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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전용 젠풀 옆에 인공모래사장이 있다.
썬베드와 평상도 있어서 오후쯤 해지기전에 놀기 좋다.
조용해서 신선놀음하기 딱이다.
요가타임과 맞았는지 한적하고 조용하게 요가하는분들도 만났다.

밤에는 이곳에서 파티도 열리는것 같다.
불꽃놀이를 하기도 한단다.

모래놀이 장난감 없이도
동생 이유식 뚜껑으로 잼나게 놀았던 첫째^^ㅋ
돌아오는날 모래놀이를 하게되어
온통 모래를 뒤집어썼는데
공항가기전 메인풀장 샤워장에서 싹씻고 옷갈아입혔다.
 
 
 
 
 
 
 
 
 
 
 
 
 
 
 
 
월드클럽메드 안을 다니다보면 사진찍는 사람을 만날수 있다.
처음봤을때 걍 찍어서 홈피에 올리나 싶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유료였다.

그사람이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을 
코트야드 1층 컴퓨터에 올려놓은걸 확인할 수 있다.
잘나온사진을 cd로 구워서판매한다. 앨범도 있고 인화도 있고 여러종륜데 비싸다 ㅋ
그래도 전문가라 잘 찍은 사진이 많았다.
돌아다니다 큰 사진기 들고 사진찍는 사람 만나면
가족 다같이 찍어달라고 해서 몇컷 찍는것도 괜찮을듯다.
우린 그걸 몰라서 ㅠ 모래놀이하는 첫째만 찍혔다 ㅋ

저녁먹고 메인무대에서 파티하는거 보다가도 직혔는데 ㅋ
알았으면 브이라도 할껄 ㅎㅎ
 
 
 
파티할때 뒤편에서 팝콘이랑 솜사탕을 만들어준다.
애들이 넘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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