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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빈탄 후기
2016-09-23 16:16:43
퓨어 조회수 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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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연휴 8월까지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환경에 힘들어하는 아들에게 즐거운 추억은 만들어 주고 싶었다.
그때 갑작스런 친정오빠의 인도네이사의 빈탄 클럽메드 여행제안 친정식구와 모두 함께 가족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처음이고,
특히 아들에게는 첫 해외여행이면서 아이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라 부랴부랴 여행 준비를 했다.

직항은 가격이 매우 비싸기도하지만 친정식구들 아이들 포함 13명을 예매할 자리도 없어서 케세이퍼시픽으로 인천공항 밤8시 출발하여 홍콩을 경유하여 싱가포르에 도착하는 항공으로 3인 130만원에 구매완료, 밤비행기라 힘들긴 했지만 완전 저렴하다.

 그리고 클럽메드는 월드클럽메드 사이트를 통해서 30%할인된 금액으로 5박 결정하였다. 한국은 휴가 성수기인데 반해서 여름 성수기는 지난터라 월드클럽메드를 통해서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또한 싱가포르 공항에서부터 빈탄 클럽메드 오기까지 모두 클럽메드에서 커넥팅 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인도네이아 빈탄의 해변가~ 아직도 몸과 마음이 이곳에 머무는 듯하다
너무 구름이 몽실모실 예뻐서 "도윤아 구름빵같아"라고 하니 아들이 구름을 먹는 시늉을 하고, "어!! 왜 안날지????"
클럽메드 도착해서 방배정 받자마자 옷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고고싱~
1m 정도의 낮은 수영장과 1.7m인 깊은 수영장이 있는데 아이들과 놀기에는 역시나 낮은 수영장이 좋았다.
약간의 놀이시설 미끄럼틀이라도 있다면 더 좋았을 듯 싶지만 아들은 5일내내 눈만 뜨면 튜브타고 수영을 해도 지치지도 지겹지도 않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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