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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빈탄 후기
2016-09-23 16:18:53
퓨어 조회수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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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내내 하루에 한잔은 꼭 드셔주시는 초콜렛 피버~
물놀이 실컷하고 이거 한잔이면 에너지 충전 완료.
수영을 하지 못하는 아들과 나는 거의 튜브를 끼고 다니면서 꾸물꾸물 몸을 움직이며 애벌레 놀이를 했다.
오랜만에 가족이 모두 모여 서로 여유있는 시간을 나누는 즐거운 여행이기도했고,
그동안 떨어져서 지냈던 아들과 더욱 관계가 돈독해지는 시간이기도 했다.

 

침대를 처음 쓰는 아들은 자기전에 불편하다며 투정을 부리더니 아침이 늦도록 쿨쿨 잠을 잔다.
물놀이가 피곤했던듯 밤새 한번 깨지도 거의 움직임도 없이 푹 잠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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