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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클럽메드 산야3
2016-10-18 13:13:10
대한건아 조회수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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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클럽메드 통해 예약한 산야 10월8일 저녁~10월13일 아침

 

제가 클럽메드 체러팅에 다녀온터라 산야에 많은 기대를 했었답니다.

클럽메드 음식은 지역과 상관없이 잘나오는듯 합니다.

그런데 엄청난 에피소드가 있었네요...ㅠㅠ


 


 

 

 

 

조각예술입니다.


 

 


 

 


 

 


비쥬얼 좋죠? 분위기 잡으려고 누들바에서 시킨 랍스터 입니다.

우리돈으로.... 약 5만원인가? 합니다.

네명이서... 이걸 두개.. 스테이크 두개를 시킵니다...

예약제라서 오전 10시인가? 가서 예약을 했구요..

여튼... 예약하는데 지오가 그럽니다..

랍스터 냉동인데 괜찮냐고... 몇면 그럽니다...

괜찮다 괜찮다를 연발후 먹습니다...

모든걸 무료로 이용하는데서.. 돈을 15만원가량을 내고 먹습니다...

맛은? 별로 입니다...ㅠㅠ

먹고 허기져서 다시 메인식당으로 가서 더먹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저녁 메뉴....ㅠㅠ

랍스터 입니다..........................

우리는 좌절 했습니다....

돈을 왜 저렇게 쎴냐며..........

짜증 엄청났습니다..........

그 짜증을 랍스터에 풀어서....

그 긴 줄을  몇번에걸쳐 서가며...

아마도 일인당...4마리는 먹었지 싶습니다...........

 

 


 

 

 

14시 부터  17시반까지 먹을수 있는 누들바 음식입니다..

맛? 좋습니다...

서비스? 좋습니다..

다 꽁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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