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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푸켓] 클럽메드 후기 #5
2016-10-19 22:15:43
가림이아빠 조회수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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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은 하루 종일 비가 왔네요...

그래서 타이 마사지 받고....젠풀에서 랍스터로 마무리...

랍스터는 8만원정도 내고...추다레스토랑에서 주문해서 먹었어요...

참고로 추다 레스토랑은 늦은 점심이 가능한데 점심은 그냥 예약없이 이용할수 있고

저녁은 미리 예약을 해야 되며 일정중 하루만 가능하대요..

근데 월요일은 꼭 랍스터를 먹어야 저녁 예약이 가능하다는...

 

작년 발리와 비교해볼 때...

[장점]

1. 음식이 다양하고 더 맛났다..

2. 규모가 더 컸으며, 숙소도 나름 더 깨끗하고 청소 등 관리가 더 잘되었다.

3. 미니클럽 등 애기들이 노는 프로그램이 더 좋았다..

[단점]

1. 지오들이 발리보다 시큰둥...덜 친절했다.

2. 비행 일정이 별로...돌아오는 날은 밤을 거의 꼬박새는 일정이라..

3. 시기가 시기인지라....외부 관광을 할수 없었고..

    외부 관광 시 가격이 발리보다 비싸다..........인당 10만원 이상....

 

내년도 월드 클럽메드를 통해 새로운 클럽메드를 도전해보려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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