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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클럽메드발리 3 < 아궁, 덱 레스토랑>
2017-08-05 22:31:17
코알랑 조회수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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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식사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였어요.

항상 다양한 부페식으로 제공하는 < 아궁레스토랑>과 늦은 식사를 가능하게 해주는 <덱 레스토랑>이 있기 때문이죠. 

월드클럽메드에서 보내준 리조트 정보지를 펼쳐보면

아궁레스토랑에서는 7시 ~10시 15분, 12시~14시 15분, 18:45~21:15에 식사가 가능해요.

덱은 10:00~11:30, 14:00~17:30, 22:00~23:15에 식사가 가능하구요.

 

저는 한번빼고 숙소에서 가까웠던 아궁에서 먹었어요..

실내와 실외 중에 동양인들은 주로 시원한 실내에서, 서양인들은 주로 더워도 실외에서 많이 먹더라구요..

실외는 더워요.

저는 전반적으로 만족했구요. 빵 종류가 한국에서보다  훨씬 더 맛있었고, 과일은 더 맛없어요.

한국식이나 일본식, 중국식이 기본으로 나와서 칠순의 부모님 식사하시기에도 크게 어려움이 없었어요.

저희 남편은 삼일째 되니 비슷하게 반복되서 질린다고 하기는 했어요.

아궁은 돌아다니느라 바빠 사진이 없네요.

리셉션에서 선착순 마감으로 씨프두 스페셜 디너 코스 요리를 신청해서 먹었어요.

18:45, 19:30, 20:15 중에 선택해서 신청할 수 있어요.

추가요금을 내면 랍스터나 스테이크 종류도 먹을 수 있구요.

저희는 기본만 먹었는데, 한번 먹어 볼 만 했어요.

부페를 먹다가 코스 요리를 먹으니 천천히 기다려야 하는..안타까움이 있었지만요.

저는 스프는 랍스타 스프-, 전채요리로는 참치 타다키, 애들은 비프 샐러드,

메인은 저는 도미요리, 부모님은 관자요리, 애들은 치킨 요리를 먹구요.. 디저트 까지 제대로 순서대로 우아하게 먹었네요..

http://blog.naver.com/mina1016/221067678804d 블로그에도 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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