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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카비라클럽메드후기(2-3)일째
2014-09-24 14:05:04
정아 조회수 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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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비라클럽메드후기(2-3)일째

 

 

아침부터 리조트에서 맛있는 식사를 끝내고 Activity 스케줄표를 보았다.

식당가는길이나 식당앞...여기저기 붙어있다.

우~와 ! 할게..아니 하고싶은게 너무 많다.^^ 부디 체력이 도와주길...

 

 

식사는 밥도있고..일본인때문인지 카레도..미소된장이나..맛있는 김치가있었다..

한국인들 좀 있을땐 김치가 나온다고한다..

카비라에선 회는 안나온다..회 좋아하는데...

대신 고기류같은 스테이크나..불고기같은건 매번 있었고..

회대신 초밥이나 롤은 하루 나왔었다.

주로 샐러드나 빵을 즐기는터라 직접 많이 먹어보진못했다.

 

 

(아쿠아로빅이랑 짝지어 업고달리기게임,수영레이스,그리고..댄스타임..)

 

GO분들 가발쓰고 나와서 앞에서 운동겸 댄스를 선보이면 따라하는것.

잘못해도 다들 못하니 그냥 즐기면된다.

뒤에 바에서 있던 DJ가 나와서 비트있는 음악으로 무대를 만든다.

카비라 액티비티중 가장 즐거웠던 시간인거같다..다시봐도 아쉽다.

레이스에서 이긴팀은 마지막날 메달도 나누어준다. 별거아닌데..괜시리 부러웠다.

애들은 뭔지도 모르면서 메달주면 굉장히 상받는거처럼 좋아라했다.

 

 

 

(크레이지핑퐁)

시간맞추어 탁구대쪽으로 가보니..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즉석해서 조짜서 4팀으로 만들고..

상대편과 탁구시합...

탁구대도 잘 못드는 어린이들이 몇명껴있었지만..

더운것도 모르고 뛰어다니며 했다..말은 안통하지만 같은팀 일본인과도 파이팅을 외치며 즐겼던 기억.

이젠 추억이 되버려 너무나도 아쉽다.

 

 

클럽메드는 무조건 함께 즐겨야 배로 재밌어진다!

 

 

 

 

리조트 뒤쪽에 있는 해변가. 수영장과는 또다른 느낌이다.

여기서도 발리볼, 카약, 윈드서핑 등등 여러 Activit 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저기 스노클링트립을가는 배가보인다..다들 구명조끼입고 스노클링하러가는길인듯하다.

스노클링을 무서워하는 나는 선탠을위해 오일바르는중이다.

바다에는 뜨거워서 안들어가려했는데 ...비치발리볼한후 카약타고 게임할때 결국 들어가긴했지만..

카비라의 바닷가는 이래저래 뜨겁다.

 

 

 

 

 

저녁식사후에 리조트에서 일하시는 GO분들이 펼치는 여러가지 공연들도 더웠지만 볼만했다,(화질이좀~~)

얼마나 연습하고 노력하는지 그 결과를 보여주는거 같다.

중간 지루할때도 있었지만...참 대단한거같다..

클럽메드 직원들은 참 다재다능한듯하다.

 

끝나고 춤추고 또 바에서 무제한의 자유를 만끽했다.

 

 

 

 

2~3일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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