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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이시가키 10월의 바다는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1
2018-10-22 17:51:06
클메매니아 조회수 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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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계획한 건 올해 3월 중순이다.

이시가키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번뜩 들어서였다.
비행기 표를 구매하기 전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맞다... 이시가키엔 클럽메드가 있었지!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월드 클럽메드를 알게 되어 월드 클럽메드로 예약을 하게 되었다.
솔직히 맨 처음엔 반신반의였는데,
다른 블로그의 내용이나, 무엇보다도 카카오톡으로의 대응이 너무 빨라서 ....
같은 질문을 몇 번을 해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는 담당자분 때문에
다른 친구들이 간다고 했을 때도 월드 클럽메드로 예약하라고 ㅎㅎㅎ
영업을 하고 있었다.

작년 9월에 다녀온 오키나와 여행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식당찾기.ㅠㅠ
4살 2살 조카들과 같이 간 여행이라서
그나마 존재하는 선택의 폭이 좁아서
차 타고 식당 찾기를 전전하다가,
결국은 편의점 음식을 사서 호텔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참사.

이시가키는 오키나와 본섬보다 작은 섬이라
음식점 찾기는 시내가 아니고선 하늘에 별 따기이고,
식당 내 흡연에 대해 관대한 일본 문화를 생각했을 땐
조카들과 같이 갈 수 있는 식당은 전멸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더더욱 클럽메드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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