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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이시가키 10월의 바다는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2
2018-10-22 17:53:00
클메매니아 조회수 3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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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클럽메드에서 클럽메드 카비라를 예약하고 나서 다음에 한 일은
비행기표를 찾기~

우리가 생각한 코스는
인천 -나하(2시간 20분소요)
나하-이시가키(1시간 소요)
였다.

클럽메드 항공권을 구매하는 방법도 있긴한데,
하네다 경유로
인천-하네다(2시간 소요)
하네다 -이시가키(3시간 20분소요)라서
어린 조카들을 데리고 다니는 건 넘 힘들어서
그냥 개인적으로 구매하기로 했다.

대한항공 나하행이 오후출발이라서
클럽메드를 풀로 즐기기 위해
결국은 나하 공항에서 가까운 호텔에서 1박하기로 하고
하루 일찍 출발하는 걸로 결정!

여행을 다녀와서 생각해 보면 아주 좋은 결정인 듯 ㅋ
국제선에서 국내선을 타려고 허겁지겁안해도 되고,
국제선이 연착되어도 걱정이 없었다.
우리 비행기도 결국은 갈때는 30분
이시가키에서 나하로 올때도 1시간 이상 연착이였지만,
가슴이 콩닥콩닥하는 일은 없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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