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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이시가키 10월의 바다는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4
2018-10-22 17:58:27
클메매니아 조회수 3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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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클럽메드에서 클럽메드 예약과  항공권예약 그리고 렌트카 예약까지 끝내고 나서
한동안 잊었던 클럽메드 카비라로의 여행계획....

짜미.....


콩레이 .....

연이은 오키나와로의 공격으로
어느 호텔은 정전이 되었다는 ...
세상에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엄청 무서웠다는 ...
오키나와 여행카페의 글을 읽고
우리는 바다에 들어가 노는 것은 반쯤 포기했던 것 같다.
바다를 못 들어가면 수온이 더 낮은 풀은 그냥 그냥 포기하자 라고
어린 조카에게 가기 전부터 세뇌를 시켰다.

그래도 포기가 안되는 맘으로
매일 일본기상청으로 들어가 날씨확인...

(아래 사이트가 이시가키섬의 기상청날씨 확인사이트다)

 


http://www.jma.go.jp/jp/week/356.html

클럽메드 카비라 화단에 심어놓은 이 나무 업어오고 싶었다는...ㅋ

 

 

아홉개의 항아리로 만든 폭포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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