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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이시가키 10월의 바다는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5
2018-10-22 18:00:41
클메매니아 조회수 3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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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여행을 할때보다
여행을 계획했던 그 시간이 제일 기분이 업되는 것 같다.

매번의 여행에서 느끼지만,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로의 여행지가
우리를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듯
그 기분을 맛보기 위해 오늘도 우린 여행을 계획하고 있을 지 모르겠다.

이시가키의 클럽메드 카비라는...
아직까지의 여행에서 느끼지 못한 현지에서의 만족감도 매우 뛰어난 곳이였다.
여유를 가지고 월드클럽메드에서 예약을 하면서
여러가지 상담을 해서 그런지 더더욱 만족스런 여행이 되었다.
만약에 클럽메드로의 여행을 다시 기획한다면 나는 다시 월드클럽메드로 예약할 것이다


이번 여행기의 마지막은
클럽메드 카비라를 즐기는 작은 팁을 소개하려고 한다.

여름에 가면 아이들이 수영을 하기 마련인데,
하루에 한 번 이상 아니 두 번 이상은 수영장이나 비치에서 수영을 하게 된다.
두세벌의 래쉬가드로도 조금 힘든 상황 ㅠㅠ
특히 래쉬가든 건조기에 돌리 수 없어서
더더욱 ...힘들다.
날씨가 상쾌하게 맑은 날씩가 계속된다면 좋겠지만
이시가키섬은 하루에도 비가 오다가 햇님이 쨍쨍거리다가를  반복하기에
발코니에서 건조하는 것도 조금 ... 불안하다.
각설하고..
요점만 말하면( 벌써 사설이 길었지만 ^^;)
방안에 있는 제습기가 매우 훌륭한 활약을 해준다는 것이다.

각룸에 비치되어 있는 제습기 실제로 클럽메드 카비라에 있는 제습기를 찍어왔다.


화장실에 커텐봉에 의류를 걸어두고  위 사진의 모드로 해서 밤새 틀어놓으면
그 다음 날 뽀송뽀송한 래쉬가드를 입을 수 있었다.
위 사진의 불이 들어온 곳이 의류건조 터보모드이다.

룸에서 바라본 클럽메드 카비라비치의 아침
10월이지만 풀에서 놀 수 있던 클럽메드 카비라

기다려 줘서 고마운 이시가키의 바다


다시 또 가고 싶은 클럽메드 카비라
 

다음을 또 기약하며 이시가키 클럽메드 카비라의 여행기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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