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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푸켓 클럽메드4
2014-10-20 14: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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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째입니다.

    4일쯤 되니 밥이 슬슬 지겨워집니다.

    발리 대비하여 가지수도 작고, 맛도 좀 떨어지네요.

    이게 푸켓의 가장 큰 단점 같습니다.

 

    그래도, 자유롭게 먹을수 있는점은 참 좋아요.

 

 

 

    4일째에도 어김없이 애들은 키즈클럽으로 보내었습니다.

    애들이 여러 프로그램이 있다보니 꼭 가려고 하더군요.

    부모님이 없는동안 사진은 클럽메드 소속 사진사들이 찍어줍니다.

     물론 공짜는 아니지요... 상당히 비쌉니다. 270바트니까 장당 9000원 정도 합니다.

     CD로 파일을 받을수도 있고 인화해서 받을수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도 사진사들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저희애도 사진 어느쪽에 있는데 프라이버시상 알려드릴수 없어요. ^^

 

 

    슬슬 여행이 마무리 되려고 하니 4일째 되는날부터 우울해 지네요..ㅜ.ㅜ.

     다음 클럽메드를 어디로 갈것인지 벌써 머리속에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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