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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푸켓클럽메드5
2014-10-20 14: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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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날입니다.

   일행 모두 아쉬움으로 가득차네요.

 

    11시 체크아웃이라, 물론 그 이후 시설 이용은 가능합니다.

   아침에 짐을 모두 싸고, 방 앞에 가방을 내어 놓으면 리조트에서 알아서 정문쪽으로 이동시켜 줍니다.

 

   수영장 이용후에도 departure locker가 있어서 사워 및 옷도 갈아 입을수 있어요.

   아이가 너무 어리지 않다면 late check out은 할 필요 없습니다.

   마지막 날도 어김없이 수영장에 애들을 놓아두고  무료 칵테일바를 즐기며 4시에 리조트에서

   출발하여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 왔습니다.

   내년에 또 갈거에요...

 

   사진은,  애들이 즐거워한 키즈클럽 수업 장면과, 미니클럽에 따로 있는 수영장 전경입니다.

 

 

 

 

 

 

   쇼에 대해서 언급을 안했네요.

   매일 밤 9시 15분에 있는 쇼는 발리 대비하여 전체적으로 흥이 덜 났고, 촌장 및 운영하는 GO들이

   발리 대비하여 GM들을 이끄는 능력이 미진했던것 같습니다.

   발리 갔을때 키 작으신 부촌장님 정말 최고였거든요.. 발리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푸켓은 아쉽네요.

   발리는 1시이후에도 별도의 나이트가 있어 계속 즐길수 있었으나 푸켓은 1시전에 바 마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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