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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빈탄클럽메드후기3
2014-10-27 21:51:37
혜원맘 조회수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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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만의 장점이자 가장 맘에 드는점은 아이들 프로그램이 따로있고 어른들은 그 시간에 개인적인 여유를 즐길수 있다는점이죠
둘쨋날 아침7시에 일어나 2층 식당에가서 테라스레스토랑 저녁식사를 예약했답니다.
예약제라기에 7시 땡하자마자 내려갔는데 2번째로 작성했어요 ㅋ
우리 첫째딸 음력생일이라 케이크 예약도 리셉션에 부탁했죠(점심때 미니클럽 친구들과 해달라고)
다시 방으로 돌아와 7시30분에 신랑과 아이들과 조식먹기위해 다시 2층식당으로 갔어요
8시20분까지 느긋하게 있다가 30분에 미니클럽, 쁘띠클럽으로 보냈죠.. 미리 한국에서 예약을 하지 않고갔기에 쁘띠클럽같은 경우에는 다른 예약자가 있으면 받아주기 힘들다했는데 운이좋아선지 자리가 있었답니다.
신랑과 뭐할까 하다가 테니스레슨을 받으러 갔죠. 올라가는 계단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암튼, 신나게 테니스레슨을 받고나서 뭐할까 고민하다가 아쿠아로빅과 pool game하러 수영복 갈아입고 수영장 고고

수영장 게임은 낮12시 15분 시작인데 매일매일 팀짜는것도 다르고 게임도 달라서 첫날 빼고 마지막날까지 계속 했었어요~완전 강추합니다^^
수영장 게임이 끝난 후 수영복 위에 타월을 칭칭감고  2층 레스토랑에 가서 점심을 먹었죠
빈탄클럽메드에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점심메뉴가 가장 푸짐하고 나은것 같아요
한국식 메뉴가 따로 있는데... 밥에 고추장 비벼먹었네요
고추장이 매콤하니 맛있더라구요 ㅋㅋ
다른 음식은 향신료가..좀..
밥을 먹은 후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골프레슨받으러 갔습니다. 골프 처음했는데 자세도 친절히 알려주시고 외국G.O한국어실력 정말 짱이었어요~


클럽메드를 한바퀴 산책하고 비치의자에 앉아 쉬고나니 어느덧 애들 올시간..
애들 오자마자 수영복갈아입히고 수영장에 풍덩~~~~
1시간정도 수영하고 샤워하고 저녁예약한 테라스레스토랑에 갔어요
여기는 코스요리가 나오는 곳인데... 우리신랑은 돈을 따로 지불하는줄알고...쩝;
샐러드 조금이랑 치킨너겟정도 작은 샐러드바가 있긴하는데... 그래도 2층에 있는 워터풀 레스토랑이 맛있었다며 ㅋ 큰딸 생파랍시고 나름 분위기잡았어요
마침 촌장님 투어 있으셔서 촌장님께도 우리딸 생일이라고 축하도 받고 그랬답니다 ㅋ
너무 피곤한 나머지... 빈탄시간으로 10시, 우리나라시간으로 12시에 바로 뻗었답니다 (애들같이 오니 체력이 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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