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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빈탄클럽메드후기4
2014-10-27 22:10:17
혜원맘 조회수 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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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깜짝할사이..셋쨋날이 되었어요 ㅠㅠ
내일이면 떠날 생각에...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조식먹고 애들 미니클럽 쁘띠클럽 넣구(쁘띠클럽은 예약을 안하고가서 매일매일 들어갈수있는지여부를 확인해야했는데 운이좋아서 계속 있었어요) 리셉션옆에 맛사지 예약을 먼저했어요...
아침일찍 세탁실에 세탁을 하는데(한국에서 세제 미리 챙겨갔어요, 다른분들 후기보고 ㅋㅋ) 세탁기가 글쎄, 1시간이 넘도록 계속 그상태로 돌고있는거에요
결국2시간반동안 애벌만 된채로 세탁기가 돌아서는.. 리셉션에 얘기해서 고치고...3시간반만에 빨래를 찾았어요...
건조기 돌리면 코인을 넣어야해서... 방에 널어놓는걸로 결졍을 ㅋ 아침에 널어놓으니 저녁때 되니 거의 다 말랐더라구요
암튼. 셋쨋날은 더 바쁘게 못해본 activity를 해야겠다는 생각뿐...
스노쿨링이랑 세일링, 카약을 ㅇㅖ약하러갔는데... ㅠㅠ 제가 수영을 못해요... 수영을 못하는 사람은 할 수 없다는 말에... 해야할게 반으로 훅 줄어들더라구요
다시 골프연습장으로 고고, 골프하고 수영복갈아입고 아쿠아에어로빅에 수영장스포츠하고 점심먹으러 갔다가 바로 맛사지 고고
맛사지 끝나고나니 아이들 올시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이들과 비치에서 모래놀이를 거의 1시간반정도 하고
 5시반~6시되니 어두워지더라구요... 6시반정도엔 완전 깜깜... 샤워하고 저녁먹으러 워터폴 레스토랑갔는데...

G.O분들이 한명씩 같이 식사를 하며 얘기를 했는데... 마지막날이어서 그런지 신랑이 G.o 없이 가족끼리 먹고싶다하더라구요...

마지막날인데다 운이좋았던건... 미니클럽, 쁘띠클럽, 틴즈클럽 아이들이 저녁에 공연을 했어요... 우리 큰딸도 공연을 했는데 화장도 화려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의상도 있고 ㅋㅋ 너무 신나라 하는 모습을 보니 또 오고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지막이라 더 아쉬운...
빈탄시간으로 10시반, 한국시간으로 12시반이되니 아이들이 거의 기절해서... 숙소에서 쉬었답니다..맥주타임하고싶었으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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