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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체러팅-5
2020-01-19 13:56:36
어여쁜영 조회수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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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럽메드 통해서 간 체러팅 후기-5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11시 체크아웃이라
필요한 짐은 빼고 캐리어는 밖에 놔 두었습니다.(저희는 따로 레이아웃 신청안했습니다. N동인데 메인식당에서 너무 멀어 의미가 없을것 같더라구요..)
아침엔 가족모두 거북이 보호소에 갔는데... 큰 거북이가 없었어요.. 새끼거북이만 몇마리 있고..
열쇠고리 사서 바로 왔습니다.
전통요리하는데 자리가 비어 전통요리 체험하고 양궁하고
점심먹고 쉬다고 환송 받으며 클럽메드를 떠났습니다.
2017년도에는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둘째를 잃어버린적이 있었어요..
화장품 사려고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아이가 없어진거예요..
콴탄행 비행기 시간은 다 되어 가는데 애는 없고.. 비행기 뜨기 직전에 찾아서 겨우 콴탄 도착했는데
2020년도에는 콴탄공항에서 둘째 핸드폰을 잃어버렸어요..
둘째가 화장실에서 뭔가 찾는 시늉을 하니까 공항 직원분이 '쌈쏭'?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예쓰예쓰라고 둘째가 그러니
웃으며 걱정 마라고 하시더라구요.ㅎㅎㅎ
누군가가 보고 공항 사무실에 맡겨놨었는가봐요..
위에 사진은 둘째대신 남편이 휴대폰을 수령하는 장면이예요 본인들도 증거로 남겨놔야되는지 저렇게 사진을 찍더라구요 ㅎㅎ
이것도 추억이라며 부산까지 잘 왔습니다.
또 가고싶네요.. 클럽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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