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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엄마와 다섯살 딸아이와의 여행@클럽메드 발리(1)
2014-12-16 23:18:50
지민맘 조회수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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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ㅓㅏ

 

친한 언니와 딸들만 데리고 떠난 여행. 때문에 기대와 설렘 보다는 출발일이 다가올수록 걱정이 더 앞섰던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여행 첫날 걱정이 무색하리만큼 아이들은 긴 비행시간을 잘 견디고 잘적응하고 잘 먹으며 이곳에서의 생활을 즐겼다.

날씨도 우기시즌이라 내내 비소식 날씨예보에 인상을 찌푸렸지만 내내 햇빛만 쨍쨍했다. 역시 우리나라의 장마를 생각했던게 잘못이었던듯 ㅎㅎ

 

휴양지 선호형이 아니었지만 클럽메드를 만나 다양한 프로그램에 매혹되어 지역만 바꿔가며 계속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올인클루시브 여행상품은 매력적이었다. 특히 아빠없이 아이를 데려올 경우 더더욱^^

유난히도 전용비치에 놓인 붉은 벽돌지붕의 정자가 눈에 들어왔다. 10여년전 이곳을 와봤다는 언니도 아직도 저 정자가 기억에 남는다는 말을 할 정도로 인상적이다. 이렇게 딸과의 여행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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