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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엄마와 다섯살 딸아이와의 여행@클럽메드 발리(2)
2014-12-16 23:35:17
지민맘 조회수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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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매일 수영장에서 반나절 이상 놀았다. 어쩜 물고기가 물만난것처럼 저렇게 좋아할까 싶을정도로~

 

그래서 따로 옷도 필요 없더라. 수영복에 래쉬가드 입혀서 수영하고 타월걸치고 밥먹고 또 수영하고...

키즈클럽에 보내서 우리들만의 여유를 즐겨보려 했으나 아직은 어린지 실폐.. 가더라도 엄마가 옆에서 지켜줘야 한다. 좀 더 크면 잘 있을꺼지?!

아이들 수영할때 옆에서 아쿠아로빅은 할 수 있어서 참 재미나게 했다. 물속에서 하는 운동은 확실히 힘드로~~ 참 수영장에서 좋았던건 아이들 수영하는 곳에 그늘막이 쳐져서 그나마 덜타지 않았나 싶다. 이곳의 햇볕은 대단하다. 정말 쨍쨍 그 자체.

 

아이들과 놀아주느라 해양프로그램을 못해본게 제일 아쉽긴 하지만, 딸과의 좋은 추억을 만들기위해서 과감히 포기..

사진엔 못담았지만 해양센터 GO에게 사정을 얘기했더니(만4세와 함께 할 수 있는 해양프로그램은 없어서) 물깊이가 얕은 오후에 와보라며 카약 맛보기를 보여줬다. 아이들은 신나하고 엄마들은 노젓느라 남편생각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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