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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엄마와 다섯살 딸아이와의 여행@클럽메드 발리(3)
2014-12-16 23:46:34
지민맘 조회수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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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물과 모래만 있어도 몇날 몇일을 재미나게 보낼 수 있다는 말을 실감케 하는 여행이었다.

모가 그리 재미난지 모래놀이에 바닷물 첨벙하며 더운지도 모르며 저 해맑은 표정^^

우리 아이들이 바라는게 바로 저런 자연에서 뒹굴며 노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때때로 이런 자유시간을 만끽하게 해줘야지.

해양센터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잘 되어있어서 별도 운영하는 상인들 얘기는 안듣는게 좋을듯하다. 안전장치도 의심스럽고..

다만 인기가 많아서인지 해양 프로그램은 아침 일찍 예약이 거의 차버린다. 어디가나 예약제.. ㅎㅎ

그리고 바닷가 전망의 서브 레스토랑이 있는데 거긴 늦은 식사가 가능한 곳으로 뷔페가 아닌 서빙을 해주는 곳. 그곳 디너가 코스요리로 근사하게 나오는데 그것도 예약. 매우 치열하다. 우리도 마지막날 저녁을 예약했는데 갑자기 내가 더위먹고 구토를 하는 바람에 취소 >_<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먹고 마실 수 있어 더욱 여유로웠던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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