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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발리클럽메드 가족여행2
2014-12-19 22:21:17
얼음공주 조회수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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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여행 둘쨋날.....

 

아침부터 지저귀는 새소리에 잠에서 깼어요. 커텐이 암막 커텐이라 깜깜해서 날이 밝은 줄도 모르고 계속 누워있었어요...

 

커텐을 열어보니 우~~~~~~~~와 감탄이 절로~~어젯밤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빌리지 정말 멋지던군요

 

길게 복도처럼 늘어진 길...이 길이 룸과 리셉션, 기타 편의 시설을 이어주는 곳이에요...유난히 먼 5000번대의 우리 룸..계속 다니다보니

 

먼 줄도 모르겠고 벌써 이 길이 그리워지네요

 

 

 

 

 

 

빌리지 안의 동물 친구들....여러 동물들이 있지만 그 중 청솔모는 식당안에서 나름의 노하우로 먹이도 얻어 먹고 다닌답니다...항상 아궁 레스토랑에

 

가면 볼 수 있었던 녀석.....귀여워요^^

 

 

 

 

 

 

본격적으로 클럽메드 즐기기~~아빠는 해변으로 스노쿨링 하러 가고....스노쿨링은 미리 예야해야 해요...다른건 시간에 맞춰 가면 이용할 수 있고요

 

썬베드에 누워 칵테일 한 잔~~~~우와 천국이 따로 없었어요....

 

몸이 노곤해질 무렵 아쿠아로빅을 하자는 GO의 말에 찌뿌둥한 몸도 풀겸 아쿠아로빅 시작

 

에어로빅을 하는 나에겐 너무나 쉬운 동작들....누워서 떡먹기~ㅋ ㅋ

 

 

 

 

 

 

양궁과 골프에 도전하기~~~GO의 간단한 설명 후 양궁시작....한국인이라 그런가 처음한 거 치곤 꽤 높은 점수가 나왔어요

 

그런데 계속 하다 보니 양궁은 꽤 힘든 스포츠에요

 

양궁 마치고 골프에도 도전....이건 자세 잡는 것부터 힘이 드네요. 신랑은 소질이 있는지 폼도 좋고 스윙도 좋고

 

GO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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