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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클럽메드 푸켓 여행 스케치-1
2015-03-31 11: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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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 푸켓 여행 스케치]-1

 

일시:2015년 3월 18일~22일

 

푸켓 클럽메드를 다녀온지 일주일이 지나서야 이제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그동안 회사의 밀린 업무에

삼일전 걸린 감기 몸살로 아직도 몸상태는 그리 좋지가 않네요...... 이번 푸켓 클럽매드로의 휴양은 지인 4가족

부부들만의 여행이었습니다. 그중 저희 부부만 2년전 클럽매드 발리를 다녀왔었고 나머지 세부부는 클럽메드로의

첫경험이었습니다.

 

 

가기전 몇번의 부부모임에서도 예전 다녀온 발리쪽의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며 클럽매드란 이런곳이구나 하는

이야기도 해주었습니다.다들 여행을 많이 다녀본 가족들인지라 유럽여행이나 일반 투어 관광만을 다녀온 가족

들로서는 막상 숙소나 휴양만에 실망할수도 있기에 클럽매드를 추천한 저로서는 약간은 조심스럽기도 했습니다.

 

월드클럽메드에서 예약을 하고 출발전까지 하나하나 준비를 하면서 다들 행복 했습니다.여행이 이런것이겠지요.

출발 당일 새벽 울산에서 인천공항까지 올라가는 버스를 타고 새벽에 인천공항에 내려 인터넷으로 주문한 면세품

몇가지 찾아서 08시15분 타이항공을 이용 푸켓으로 출발~.

 

 

푸켓공항에 도착후 출구로 나가니 마중나온 GO가 우리를 반갑게 맞아 줍니다.물도 한병씩 나누어 주고 여러가지

정보지도 나누어 줍니다.조금 기다려 다른분들이 모두 도착후 2층버스인가를 타고 빌리지로 출발.가는도중 중간

중간에 도로공사로 인해 차가 밀려서인지 그쪽 시간으로 오후2시30분쯤 도착을 한것 같습니다(한국시간보다

2시간 늦음). 공항에서 빌리지까지 1시간20분정도 소요된듯~.

 

 

리셉션앞에서 다른 GO분들이 반갑게 맞이해주며 인사와 함께 숙소를 배정받고 숙소를 안내 받았습니다.

그런데 배정 받은 숙소가 추다 레스토랑과 젠풀이 있는 제일 끝쪽 U동이었습니다.메인풀과 레스토랑과는

멀기도 했고 골프라도 한번 칠려면 너무 멀었습니다.이후 GO분들에게 부탁은 했으나 빈방이 없고 방이

나더라도 4가족이 움직이기는 쉽지가 않아 있는동안 그냥 지내기로 했고 덕분에  지내는동안 엄청 걸었던것

같습니다.

 

 

 

아래는 이번 푸켓 클럽메드를 통해 GO분들과 엑티비티나 식당.그리고 외부관광과 맛사지등 생각나는대로

제 주관적인 입장에서 두서없이 나름 적어 볼까 합니다.

 

 

▶ GO들와 쉐프님

 

먼저 GO분들이 한국분들 포함 많이 계셨는데 모두들 바쁘시기도 했지만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그중

레나(LEAN)GO.테레사(TERESA)GO. 제니(JANE)GO와 식사도 같이하며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같이

사진도 찍고 가져간 소주도 나누어 마시고요.

 

 

 

 

또 골프와 스노쿨링을 담당하던 25세 남아공 출신 GO.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식사도 같이하고 우리가 가져간

코리아 워러(소주^^)도 함께하며 즐겁게 어울려 주어서 고마웠습니다.

 

 

스노클링도 좋았고 특히 지인과 골프를 치다가 제가 국내에서도 못해본 홀인원을 했다고 떠나는날 홀인원

증서에 메달까지 챙겨서 달려와서는 기념 사진까지. 보고 싶네요.형수님이 한국분이라고 했었는데…..

 

그리고 메인 레스토랑에 계시던 한국인이며 아시아쪽 총괄 스티븐 쉐프님 정말 감사하고 감동 먹었습니다.

덕분에 함께한 지인들에게 고맙다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첫날 인포에서 GO분들과 함께 소개를 받고 메인

레스토랑에서 식사중 와인 한병을 들고 반갑게 다가와주신 스티븐 쉐프님.이후 지내는 내내 이것저것 도움

주시고 떠나는날 저녁까지 특별히 챙겨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일정에도 없던 대형 참치까지 저의 농담처럼 흘러가는 한마디에 바로 공수해 오심에 저 포함 모두가

감탄을 했습니다.

 

 

 

 

지내는동안 일정중 외부관광등으로 인해 추다 레스토랑은 이용을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메인 레스토랑 음식은

김치도 맛나고 음식에 향신료도 별로 없어 저는 나름 만족을 했습니다.

항상 식당에 갈때는 가져간 소주 몇병씩 들고가서 먹었고 그곳의 와인은 쉐프님께서 매번 병채로 가져다

주셔서 정말 잘먹고 잘지내다 왔습니다. 다음에 만난다면 무었으로라도 보답을 하고 싶네요.

 

1편은 이것으로 마무리하고 2편 엑티비티등 준비 되는대로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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