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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클럽메드 푸켓 여행 스케치-2
2015-04-01 11:54:24
포커스 조회수 7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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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메드 푸켓 여행 스케치-2

 

 

 

             

 

 

 

전편에 이어 엑티비티및 메인풀과 메인바등 전반적인 느낌을 적어 볼까 합니다.숙소 포함해서요.^^

 

 

 

 

 

 

▶ 엑티비티

 

한낮에는 많이 더웠습니다.각종 프로그램이 많았지만 솔직히 함께한 여성들의 동참이 부족했고 땀도 많이나서

스노클링 한번 다녀오고 골프 9홀 한번 돌고 메인풀과 젠풀정도 이용을 했네요.

 

 

 

 

 

 

 

 

 

 

 

 

 

 

나머지 시간은 외부로 나가서 까따비치 해변을 거닐거나 외부 맛사지를 받고 주변 시장도 다녔습니다.

 

 

 

 

 

 

 

 

 

 

 

 

골프는 몇번을 더하고 싶었는데 덥기도하고 숙소와 너무 멀어서 그냥 한번으로 만족해야 했네요.오전 9시쯤

스노클링 테스트를 메인풀에서 받고 9시30분쯤 출발해 배를 타고 30분 이상을 이동후 도착해 스노클링을

했는데 물은 그렇게 깨끗하다고는 할수 없었지만 물고기도 많았고 아무튼 엄청 좋았습니다.

 

 

 

 

 

 

 

 

 

 

 

 

 

 

 

가시는분들 스노클링정도는 꼭 한번정도는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수영은 아니더라도 기본 헤엄정도는

하셔야 통과를 할수 있어요.^^

 

 

골프장은 파3홀로 대부분 어프러치 연습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잔듸나 그린은 그냥 뭐…..기대하지는 마세요.^^

클럽이나 공은 모두 빌려주니 장갑만 하나 챙겨 가시면 됩니다.신발이나 복장은 편한데로.......

 

 

 

 

 

 

 

 

 

 

 

 

성인만 이용 가능한 젠풀은 사진으로만 보고가서인지 기대와는 달리 작아 보였지만 나름 까따비치 해변도 보이고

물속에서 우스꽝스러운 사진도 찍고 시원스럽게 즐기다 왔습니다.

 

 

 

 

 

 

 

 

 

 

 

 

▶ 메인풀과 메인바

 

 

 

메인풀은 이용을 많이 못했지만  메인풀 옆에 위치한 메인바 이용을 많이 했습니다. 간간히 간식도 가져다 주어

술 안주겸 요기도 하고 나름 괜찮았습니다.하지만 칵테일 종류가 많고 맛을 몰라 몇가지만 집중적으로 먹었네요.

맥주와 함께…..

 

 

 

 

 

 

 

 

 

 

 

 

 

 

 

저녁이면 매일  GO들의 멋진 공연과 함께 밤늦도록 이어지는 댄스파티등을 함께 즐기며 땀범벅이 되어 숙소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숙소

 

숙소는 앞에 내용에 있듯이 리셉션이나 메인풀과의 거리가 상당해 지내는동안 제법 걸었고 방에는 모기가

몇마리 있었습니다.문열면서 들어온듯 한데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전기 모기향을 계속 피워 두었습니다.

 

 

 

 

 

 

 

 

 

 

잠자면서 물린적은 없는데 저는 외부에서 사진 찍으며 다리에 한방 물렸네요. 아직도 흔적이.ㅜㅜ

저는 예전에 발리를 다녀온지라 숙소에 대한 기대를 안하고 가서 나름 그러려니 했는데 처음 클럽메드를 접한

지인들은 사전에 이야기는 해두었지만 첫날 숙소 들어가면서부터 엄청 실망들을 한 모양입니다.매번 여행시

좋은 호텔등에서만 지내다 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에어컨은 낮이나 밤에도 시원 했습니다. 중요한

물건은 금고에 넣어두고 쌕 하나에 휴대폰이나 달러와 디카등 넣어 다녔구요.

 

 

 

사진 첨부해서 올리다보니 내용이 길어 지네요. 다음편에는 외부관광이나 맛사지쪽을 올려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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