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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클럽메드 푸켓 여행 스케치-3
2015-04-02 11: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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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 푸켓 여행 스케치]-3

 

 

 

 

앞편에 이어서 이번 여행중 있었던 외부관광과 맛사지등으로 이번 푸켓 클럽메드의 후기를 마무리 할까 합니다.

 

 

 

 

▶ 외부관광 및 맛사지

 

 

이번 우리가 선택한 일정내에 반나절 코끼리 투어가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하지만 저희는 코끼리 투어를 포기하고

피피섬 투어나 팡아만 투어를 갈려고 클럽메드내 외부관광 디스커버리쎈터쪽에 가서 가격을 알아보았는데 1인 가격이

제법 나오더군요.

 

 

 

 

 

 

그래서 맛사지 받으러 바깥에 나가면서 현지 외부 관광샵에 들러 팡아만 투어 예약을 하고는 다음날 아침  일찍 가져간

컵라면 하나씩 먹고는 7시쯤 클럽메드 정문앞에서 기다리다 현지 차량을 이용 출발을 했습니다.

 

 

 

 

 

 

 

 

 

제법 커다란 목선을 타고 제임스본드섬도 구경하고 배위에서 가지수는 적지만 식사도 하며 카약도 타고 배위에서

뛰어내려 수영도 하고 가격대비 의외로 엄청 좋았습니다.함께한 지인들도 엄청 만족했구요.

 

 

 

 

 

 

 

 

 

 

 

 

 

 

 

 

 

 

 

 

 

 

 

종일 관광인데 오후  5시전에 빌리지 정문앞에 도착을 했습니다.우리돈으로 5만원 초반정도였습니다.

 

 

 

다음은 맛사지인데 가기전 클럽메드 푸켓 검색을 하면서 마사지쪽도 많이 본지라 도착 첫날부터 맛사지를 받았습니다.

 

 

 

 

 

 

 

 

 

 

지내는동안 8명이 매일 저녁이나 더운 시간대에 나가서 맛사지를 받았습니다.예전 방콕이나 발리등에서 받았던 맛사지와

비교해 가격대비 나름 만족했고 다른 일행들도 너무 좋아해 매일 출근을 한듯 합니다. 저희 일행이 이용한곳은 정문을

나서 오른쪽으로 몇걸음 걷다가 도로 건너편 안쪽에 보이는 오리엔탈입니다.

 

 

 

 

 

 

발맛사지 및 아로마 오일 맛사지등이 1시간에 보통 300~500바트(한화 약 1만원~1만8천원)였고 오리엔탈 맛사지와

핫스톤 맛사지라고 90분짜리를 받았는데 600~850바트에 받았습니다. 이곳에 가신다면 맛사지는 매일 받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 환전 및 데이터로밍 와이파이등

 

 

 

빌리지내에서는 쓸일이 별로 없기에 국내 은행에서 달러와 바트로 50만원정도만 환전후 가지고 같는데

한가구당 외부관광.맛사지 및 약간의 쇼핑등으로 거의 다 쓰고 왔습니다.신용카드는 가지고 갔지만 따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달러 환전소는 정문앞을 나서면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데이터로밍은 한가구당 한대씩 하고 갔는데 도착후 내 외부에서 카톡과 보이스톡을 이용해서

연락도하고 통화도 했습니다.인터넷 검색도 가끔 하구요. 보이스톡 연결이 안될때도 가끔 있었지만 빌리지내

와이파이도 이용하고 유용했던 것 같네요.

 

 

 

이상으로 나름 여행후 생각나는대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처음 가시는분들 보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온지 열흘정도 되어 가는데 또 가고 싶어지네요. 이번에는 좀 긴여정으로……^^

 

 

 

 

 

 

 

아~. 그리고 클럽메드 가실때 한국 반찬이나 과자등도 조금 가지고 가세요. 우리나라 GO분들 너무

좋아 합니다.다들 고향 떠난지가 오래된지라 그리울겁니다.

우리도 가져갔던거 같이 먹기도 하고 나머지는 모두 드리고 왔어요.^^ 젓갈.소주.비스켓및 스낵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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