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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일본 카비라 클럽메드(액티버티 및 미니클럽)
2015-04-22 11:10:38
정민맘 조회수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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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째 비가 내려 해양 활동을 충분히 하질 못했어요. 이 점이 젤 아쉬운 부분이죠. 대신 실내 액티버티를 매우 열심히~ 그나마 실내 액티버티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셋째날에는 해가 떠 남편은 윈드서핑 레슨도 받고 혼자 윈드서핑을 즐겼답니다. 해양 스포츠는 미리 예약을 하면 레슨도 받을 수 있어요. 4월이라 해양 활동하기에 너무 따뜻하다~ 는 아니었어요. 좀 썰렁하고..춥기도 하고.. 다행히 긴 래쉬가드를 온가족이 가져가서 별 무리는 없었지만...더 따뜻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내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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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매일 출근한 미니클럽. 클럽메드의 큰 매력이죠.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저희는 3세 아들도 유료지만 쁘띠클럽에 맡겨 4시간 정도 자유를 맛보았답니다. 그동안 남편이 윈드서핑 레슨을 받았어요. 타기도 했고. 그냥 돌봄이 아니라 시간표대로 매우 다양한 활동이 있더군요. 여러 나라 아이들이 있다보니 그 점도 흥미로웠나봐요. 떠나는 날 오전까지 미니클럽에 갔답니다. ^^암튼 한국인 GO도 있고, 다른 GO들도 간단한 한국어는 해서 아이들이 불편하지 않을 것 같아요.

사진은 양궁을 하고 돌아오는 모습을 뒤에서 살짝~^^ 암튼 아이 맡기기 걱정하시는 분...믿고 맡기셔도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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