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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클럽메드 발리 후기1(5/1~5/5)
2015-05-15 17: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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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이 3번째 클럽메드 여행이다.

   작년 2월경 발리, 10월 푸켓 이번에 또 발리.

   해외여행은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발리에 좋은 추억이 있어 벌써 3번째 발리 방문, 그 중 2번째 클럽메드 발리 방문이다.

 

   황금연휴를 살짝 비켜서 4/29 인천공항 통해서 출국하였다.

   황금연휴 전인데도 공항은 완전 북새통,,

   무사히 발리 도착하여 2일은 저렴이 숙소에 묶은 뒤에 드디어 5/1 클럽메드에 입성하였다.

 

   우리 가족은 성인 2, 아이2 명 같이 간 일행 가족도 동일하여 바로 옆 방으로 배정받을줄 알았으나

   슈페리어룸+ 발코니룸은 각 층 윙당 1개밖에 없어서 떨어져서 배정을 받았다.

   작년에 방문하였을때와는 다르게 레스토랑이 새로 생겼고 젠풀도 바뀌었고

   아래 사진처럼 일부 리모델링도 진행되고 있었다. 다음에 갈때에는 방 컨디션이 좋아지려나?

   하긴, 클럽메드는 방 컨디션이 필요가 없다. 아침부터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오니까.

  

 

   2시에 입실하여 새로 생긴 덱 레스토랑에 갔다.

   아궁레스토랑과는 다르게 코스로 나와서 편하게 식사를 할수 있고

   새로 지어서 깨끗한 느낌도 들었다. 바깥에서 보면 물 위에 떠 있는 레스토랑 느낌이다.

  딸이 먹은 케익인데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다.

 

 

덱 레스토랑에서 코스 늦은 점심을 먹고 나니 어느덧 4시가 넘어 애들 데리고 수영장으로 갔다.

클럽메드에 오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느낌이다.

 첫날은 이렇게 흘렀고 저녁에는 인도네시아 전통 쇼 공연이 있었다. 클럽메드의 백미는

 All-inclusive system과 밤마다 펼쳐지는 공연이라고 볼수 있는데 첫 날의 공연은

 작년에도 본 공연이라서 아쉽지만  방에서 같이 온 지인과 편히 쉬었다.

 

  행복한 2일째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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