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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클럽메드 발리 후리4(5/1~5/5)
2015-05-18 07: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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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메드 하면 떠 오르는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키즈클럽을 빼 놓을수 없다.

    아직 아이들이 어린 편이라 하루종일 키즈클럽에 맡기지는 않았지만 특별 이벤트가

    있을때에는 참가 시키곤 한다.

    키즈클럽은 9시 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계속 보낼수도 있으나 중간 중간 수업에 참가 시킬수도 있고

    사정이 있을 경우 수업 몇개만 하다가 나올수도 있다.

   

    일자별로 수업 하는 내용 계획표가 배부된다. 오늘은 폼 파티를 하는 날.

    우리 딸은 어느 덧 3번의 클럽메드 경험이 있어 폼 파티 하는 날을 기다리는데 오늘 바로 그날.

    약 30분 정도 진행되는데 여행 기간중에 아이들이 가장 즐거워 했던 순간 같다.

  

 

   

 

       큰 아이들은 폼 파티를 보내고 작은 아이들을 데리고 스포츠 센터로 향했다.

       스포츠센터에는 농구, 배구, 테니스, 스쿼시, 골프, 배드민턴, 양궁등을 즐길수 있는데

       땡볕에서 테니스는 엄두가 나지 않았다.

       양궁은 시간대 별로 아이들을 위한 시간이 있어 성인이 이용하려면 미리 시간을 알아보고

       가야 한다.  꼬맹이 들은 공 던져주고 놀게 하고 아빠들은 골프장으로 향했다.

   
 

    골프장은 파 3홀이 6개 정도 있는데 본인 클럽을 가지고 갈 정도의 필드 상태는 아니고,

    클럽메드에 비치되어 있는 클럽으로도 충분히 즐길수 있다.

    좀 덥지만 간간히 바람이 불어 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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