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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클럽메드 발리 후기5(5/1~5/5)
2015-05-18 07: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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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 저것 즐기다 보면 클럽메드에서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우리가 갔을 때에는 풀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리조트 자체가 크다 보니

      그렇게 번잡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정원을 거닐다 보면 한층 기분이 좋아진다.

       아침에는 햇살도 그렇게 따갑지 않고, 시원한 편이라 산책도 추천해본다.

      우리나라에서는 잔디에서 뛰기가 참 힘든데, 여기는 자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았다.

     

 

     어느덧 마지막날  오후, 수영장에서만 논다고 가보지 않았던 바다로 나왔다.

     클럽메드 발리 앞 바다는 바다 자체는 크게 볼 것이 없으나 4시 넘으면 해가 넘어가는 바람에 좀 더 시원한 상태에서

    휴식을 취할수 있다. 바다에도 바가 있어 음료는 무제한..

 

     아. 저 한적한 바다로 또 가고 싶다...  발리여 다음 갈때까지 안녕.....

  

 

   이것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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