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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푸켓 클럽메드 후기 4
2015-07-16 02:06:31
핑크자전거 조회수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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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여기는 빅씨마트입니다.

 

정보들 블로그에서 많이 구해서 갔어요

 

택시비가 우리 나라돈으로 35천원이고요(왕복)

택시 인원은 3명이라고 하여서 큰 애들 키즈클럽에 맡기고

어른들만 갔는데 

 

봉고차가 택시라.. 애들 다 데리고 못 온것이 살짝 아쉬었어요.

여기서 애기들 친구들 선물 샀어요

잘 고르면 득템입니다.

 

코끼리 핸드폰 가방, 꿀, 코코넛 오일을 강추합니다.

 

 

그리고

M수키.. 맛은 한국 채선*이 더 좋은거 같아요

 

<이건 정실론에서 기념촬영>

 

키즈클럽 가는 딸들.

홍수네요.. 하지만, 몇 시간 후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바짝 마릅니다.

 

 

수영복, 모자 , 썬크림 챙겨가면 됩니다.

 

여기 키즈클럽에는 한국인 소영Go가 있으니 걱정마시고 맡기시면 돼요.

 

 

그리고 푸켓 비치.

 

경비원 두분이 횡단보도 3m거리를 보호해줍니다.

 

안전하게 건너고 아가들하고 신나게 노시면 돼요

모래놀이 셋트는 부띠끄에는 만원선, 빅시마트에서는 2~3천원이어요

 

그리고 내려오면 바로 앞에 클럽메드 전담직원 한분이 계십니다.

그분에게 돗자리 받으시면 돼요

 

저희는 그런 것도 모르고 그냥 저러고 놀고 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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