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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푸켓 클럽메드 후기 5(공항 및 체크아웃 등)-말레이시아 비교
2015-07-16 02:19:27
핑크자전거 조회수 6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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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비행기가 저녁 때라서

4시 반에 완전히 나가는 거였어요

 

11시에 체크아웃하고 짐 맡긴 후(문앞에 두면 돼요)

 

물놀이 하고 바닷가에 가서 신나게 놀았어요.

 

근데 원래는 리셉션근처 안내문에 각 팀별 나가는 시간 안내해 주는데

저희는 그런 안내 없었어요

실컷 놀다가 뭔가 느낌 이상해서 go한데 물었더니 2시간 후 출발이라네요.

좀 당황스러웠어요.

 

타올카드까지 체크아웃 할 때 반납하고 애들 어떻게 닦이나 걱정했는데

디파짓 15천원정도 걸면 타올카드 하나 받을 수 있더라고요.(나중에 환불받아요)

그거 하나로 수건 돌려가면서 애들 닦아줬는데.. 알고 보니.

샤워실에 수건들 쌓여있네요^^

'

앞으로 가실 분들은 저처럼 고생하지 마세요~

 

저희는 4시 반에 나오는 거라서 저녁을 못 먹고 오니 애들이 허기져 하더라고요

이건 클럽메드에서 배려좀 해주셨음 좋겠어요

도시락이라든가...

 

체러팅은 누들바가 항시 운영중인데 여긴 그런거 없으니 애들 공항가서 배고프다고 ㅠ.ㅜ

마땅히 먹을 것도 없고... 샌드위치 겨우 입맛 맞는거 하나 찾아 먹었어요

(컵라면 챙겨 가시길 강추합니다.

여기서 신라면 컵라면 파니깐. 뜨거운 물 사셔서 드심될거여요 ㅠ.

애들 불쌍하네요 ㅠ)

 

 

푸켓 공항은 들어가자 마자 검색입니다. 출입문 자체가 바로 검색대

(그러니 가방 그런거 다 한곳에 모아두세요)

 

참. 여기 코코넛 원숭이 과자 유명하잖아요.

정말 저렴한 곳 있습니다.(빅씨마트에서 10봉지에 25천원 구입 ㅠ)

10봉지에 8천원정도

우리나라 공항처럼 가격이 일률적이지 않아요. 2층인가에 탑승하는 곳 왼쪽....이 집이 제일 싸요

 

 

 

.. 기념품도 샀겠다. 이제 비행기를 탑니다. 

아하. 제일 중요한거요.

처음 발권할 때 푸켓공항에서 스티커를 줘요

저거 옷에 붙히고 다녀야하는데 실크옷 입은 저희 아빠

없어지니... 갑자기 여러명 와서는 여권검사하고 난리도 그런 난리 없으니 꼭 옷에 붙히고 다니세요

 

C.I.Q

이 스티커를 옷에 꼭 붙힌 후 각 안내물 보고 C.I.Q표시 따라 이동하면 됩니다.

 

 

그리고 또 몇 시간 대기 후 인천으로 오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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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가면서 좀 생각해보고 갈 일은요.

경유할 때 푸켓행이며 다른 행이며 줄이 여러군데로 갑자기 갈려요.

그때 안내원에게 비행기표 보여주고 줄을 잘 서야해요.

잘못 서면 다시 저 뒤로 가야하고.. 번거롭게 됩니다.

& 전 경유했거든요. 경유한 사람은 짐 찾는 곳이 달라요

전 당연히 a 비행기를 타고 푸켓에 도착했는데 a 비행기중

외국출발 , 국내출발로 나뉘어서 완전히 다른 쪽에서 짐을 찾으라 해요.

그러니 짐 하염없이 기다리지 마시고 직원들에게 물으심 바로 안내해드려요

그리고 가면 제 짐만 덩그렁이 남아있더라고요.ㅎ

 

푸켓 클럽메드는 공항에 한국 go안나오는 경우 많아요

그리고 어디 서 있는지도 그 좁은 곳인데도 찾기 어려워요

버스 안내원에게 물으시면 어디 정도에 있다고 알려줘요

그리고, 각 팀별로 택시 대여해서 보내주거든요?

전 1시간 정도 택시.. 우리 가족만 타서 어디 팔려가는 줄 알았어요.ㅠ.ㅜ

직원이 태워준 택시는 안심하셔도 되니 저희 가족처럼 덜덜 떨 필요 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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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에는 클럽메드를 두번 갔어요

 

말레이시아와 태국.

 

다시 간다면 말레이시아를 갈거여요.

 

이유 1. 넓고 전용비치가 있다.(꼬마기차 타고 전용비치 가요)

이유 2. 누들바가 운영중이라 배고플 때 언제든 해결 가능하다.

이유 3. 저녁 공연이 다양하다.(거품수영, 귀신의 집 등)

이유 4. 말레이시아 항공 직원들이 친절하고 쿠알라룸푸 공항도 구경거리가 많다. & 말레이시아 억양이

태국 억양보다 쎄지 않아 무섭지 않아요~~

이유 5. 말레이시아 공항 도착시 한국인 go가 우등버스로 저희를 안내해주지만,

태국은 말 안통하는 태국인 go가 잘 보이지도 않는 곳에서 기다리고 있고

택시를 태워 보내줘서 도대체 어디로 팔려가는지 어디로 여행가는지 .. 도착할 때까지 떨게 돼요.

 

이 쯤에서

(말레이시아 사진 나갑니다.)

 

전용 비치에서 저렇게 배도 꽁짜로 탑니다.

 

 

아가들 풀이 얕아서 따로 볼 필요가 없어요~~

30cm?

 

 

군데 군데 놀만한 공간들이 많아요.

 

 

 

 

하지만,

 

푸켓도 나름 장점은 있어요

 

음식이 맛있고 ,

바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고

애들 음료도 많고

방방이 있어서 애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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